2016 미리캠프 사진이야기 (2016.08.10 - art9474)

작성자
허선영 (규빈 4, 시현, 소현 엄마)
작성일
2017-02-23 16:57
조회
292
2016 미리캠프의 분위기를 전합니다.

나무교실과 별교실에 숨어서 유리창 너머 자율물총놀이장면을 겨우겨우 찍었답니다. 마치영화 '부산행'의 광경이 펼쳐지는 듯 했습니다. 아니 그 이상이었던 것 같아요 ㅎㅎ 학교 마당과 운동장을 뛰어다니며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하는 아이들의 모습을 담고있노라면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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